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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2조 원대 유지..대형사업 과제
한창완    조회 : 43    작성일 : 2017-12-06
◀ANC▶
오늘(12/6) 새벽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서 울산관련 예산이 당초
정부안보다 803억원 증액된 2조천21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예산의 획기적 증대를 위해
대형 프로젝트 개발이 필요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새벽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울산관련
국가예산은 2조천219억원입니다.

울산시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지만 최선을 다했다는 반응입니다.

울산 국가예산은 지난 2015년 2조원을 첫
돌파했으며 매년 증가하다가 그 추세가
꺾였지만 4년 연속 2조원대는 달성했습니다.

주요 신규사업은 새울원전 방재지휘센터 건립을 비롯해 석유화학공단 긴급 안전진단,
연간 3만명을 흡수할 산업인력공단 교육센터
신축, 국립산업기술박물관 로드맵수립
용역 등입니다.


지난 정부 공약인 국립산업박물관은 경제성
부족으로 무산됐다가 불씨를 다시 살렸습니다.

반면 외곽순환고속도로와 울산형 공공병원,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3D프린팅연구원 등
현 정부 공약은 사업비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R&D분야는
선박과 자동차부품 3D 프린팅기술개발과
바이오화학인증센터구축, 그리고
해수전지기술개발사업이 신규로 잡히는 등
4천억원 넘게 반영돼 선방했다는 평가입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4차 산업혁명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들이어서 굉장히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SOC사업이 30% 이상 깎이긴 했지만
울산-함양고속도로, 언양-영천간 고속도로확장,
국도 7호선 우회도로 확장, 동해남부선
복선전철도 정상 추진될 전망입니다.

이 밖에 소비자원 울산지원 설립,
범죄피해자 트마우마 치유를 위한
울산스마일센터도 유치했습니다.


울산시가 국가예산 2조원 시대를 이어가고
있지만 장기적인 대형 프로젝트 개발은 여전히
과제로 남겼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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