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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강길부 9일 복당..후폭풍 예고
한창완 / 2017-11-06 /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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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울주군 강길부 의원을 비롯한 바른정당의
자유한국당 통합파 의원들이 집단 탈당을
선언하면서 울산 정가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강길부 의원 복당으로 울주군 당협은
전운이 감돌고 있으며,다른 여야 정당들은
지방선거 셈법 계산에 분주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바른정당내 자유한국당 통합파 의원
9명이 오늘(11/6) 집단탈당을 선언하면서
울주군 강길부 의원도 이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해 4월 총선때 당시 새누리당
공천 탈락후 무소속으로 당선된 뒤 복당했다가 지난 1월 바른정당 입당 후 다시 10개월만에
친정 복당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CG>
강 의원은 이와 관련해 별도의 입장표명보다는
9일 복당계 제출 뒤 울산서 기자회견을
하겠다며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CG>

이런 가운데 한동영 시의원과 조충제,
박동구 군의원 등 강 의원과 뜻을 함께했던
시.구의원들도 내일 바른정당 탈당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지난 3월부터 울주군
당협을 이끌고 있는 김두겸 위원장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10여차례 탈당과 복당을 반복한
강 의원을 울주군민들이 결코 환영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NT▶김두겸/자유한국당 울주군당협위원장
\"입당, 복당, 입당, 복당, 열린우리당,
새누리당, 늘 이렇게 해왔던 부분이기 때문에
주민들로부터는 크게 환영을 받지 못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울주군 당협위원장은 당장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수와 지방의원 공천권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리여서 조율이
쉽지 않을 거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국민의당 등
다른 여야 정당들은 강길부 의원의 탈당과
복당에 대해 이합집산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TAND-UP>
지역 정치권은 바른정당발 정계재편이
내년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을 놓고
셈법 계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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