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사이트맵
  • 전국뉴스
  • 울산뉴스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뉴스제보
  • 앵커소개
베스트프로그램 : 굿모닝새아침 입니다
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예결위 본격 심사..사상 최악 우려
한창완 / 2017-11-15 / 159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ANC▶
국회가 오늘(11/15)부터 각 상임위에서
넘어온 국가예산에 대한 예결위 세부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예결소위에
단 한명도 포함되지 않아 울산 관련 예산의
증액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가 오늘(11/15)부터 예결위를 열어
이달말까지 국가예산에 대한 본격적인
심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전체 예결위원 50명 가운데 울산지역
정갑윤, 강길부 의원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 의사결정기구인 예결소위
15명에는 울산 출신 국회의원이 단 한명도
들지 못해 예산 증액이 쉽지 않을 거란
우려가 큽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울산시는 국회 상주반을
꾸리고 여야를 넘나들며 현안 설명에
분주합니다.

<CG>
증액이 요구되는 울산시 주요 국가예산은
조선해양연구원 설립 기초 예산을 비롯해
국립산업박물관 로드맵 용역비,
바이오화학 인증센터 구축,
3D프린팅 응용 조선과 자동차 부품개발,
울산-함양고속도로,
울산역 주변 연결도로망 구축 등입니다.<CG>

◀INT▶윤종칠 /울산시 예산총괄담당사무관
\"지금 국회에서는 예결위가 열리고 있습니다.
증액할 사업에 대해서는 전방위로 노력해서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울산시는 670개 사업에 국비 2조5천억원을
요청했으나 정부심의과정에서 1조9천억원만
반영돼 국회 심의를 받고 있습니다.

국회는 이달말까지 예결위 심사를 마친 뒤
다음달 2일 본회의에서 국가예산을
최종 확정합니다.

<STAND-UP>
다른 시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서 있는 울산시가
국회 예산전쟁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