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사이트맵
  • 전국뉴스
  • 울산뉴스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뉴스제보
  • 앵커소개
베스트프로그램 : 굿모닝새아침 입니다
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역대 최대 규모 셔틀콕 축제
한창완 / 2017-11-20 / 95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ANC▶
2017 울산 세계장애인배드민턴대회가
오늘(11/20) 공식훈련을 시작으로
사실상 개막했습니다.

41개 나라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6일까지 동천체육관에서 계속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네트 너머로 강한 스매싱이 오고가고
셔클콕이 바람을 가릅니다.

비장애인 못지 않은 출중한
기량의 장애인 선수들이 흘리는 구슬땀으로
동천체육관은 열기로 가득합니다.

2017 세계장애인배드민턴대회가 오늘(11/20)
공식훈련을 시작으로 일주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규모인
41개 나라 500여 명의 선수들,
천500여명의 가족과 보호자들이 참가했습니다.

지난 1998년 내덜란드에서 처음 개최된
세계장애인배드민턴 대회는 국내는 물론
울산에서 처음입니다.

◀INT▶엄주석/ 울산시 체육지원과장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입니다. 그리고 또
울산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우리 울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는 장애 정도에 따라 휠체어와
스탠딩으로 나뉘어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등 모두 22개 종목에 128개의 메달이
걸려있습니다.

코트 규격은 비장애인 경기장과 같습니다.

◀INT▶카린 수터/ 스위스(휠체어 부문)
"매 포인트 마다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 곳에서 경기도 즐기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는 국가대표 18명이
출전하며 울산은 중구청 소속 이삼섭,
김기연, 김경훈 선수가 메달에 도전합니다.

<STAND-UP>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부터 본격적인 예선을
펼친 뒤 일요일인 오는 26일 결승전이
열립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