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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행감 마무리 ...정책감사는 과제
한창완 / 2017-11-21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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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울산시와 교육청을 상대로 한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2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행정 전반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는 지적이 쏟아졌지만 현안을 꿰뚫는 정책감사와 대안제시는 올해도 숙제로 남겼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8일부터 2주간 진행된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산업건설위원회는 정부의 SOC사업 축소기조속에
무산된 국립산업박물관, 외곽순환고속도로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업체에 끌려다니다 폐쇄된 언양시외버스터미널, 트램 등 신교통수단에 대한 전략부재도
꼬집었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포항지진에 따른
울산지역 안전대책에 집중했습니다.

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과 각종 축제의 내실화도
주문했습니다.

◀INT▶고호근/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시민안전과 직결된 각종 사업추진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봤습니다. 또한 중앙정부와의
입장차이로 지금까지 표류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의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촉구했습니다.\"

환경복지위원회는 조속한 태화강 국가공원지정,
공단사고예방을 위한 단속강화, 맑은물 대책,
복지예산 누수 방지책에 집중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학교 내진보강과 학교폭력,
미세먼지대책, 고교 무상급식 확대 등이
쟁점이 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결정적인 한방은 부족했다는 평가입니다.

공무원들은 해마다 지적되는 사안에 대해
개선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했고 일부 의원들의
공무원 면박주기도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건설적인 대안제시와 정책감사를 하겠다는
당초 약속이 올해 감사에서도 아쉬운 대목으로
남게 됐습니다.

<STAND-UP>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한 울산시의회는
내일(11/22)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울산시와 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진행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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