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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코나' 이틀째 생산 중단..엄정 대처
이상욱 / 2017-11-28 / 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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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신차 코나 추가 생산을 놓고 노사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이
이틀째 가동을 멈췄습니다.

코나 생산라인 확대에 반발해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기 때문인데, 회사측은 원칙대로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다음 달 미국 수출을 앞두고 있는 현대차
코나 생산라인이 이틀째 가동을 멈췄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어제에 이어 이틀째
1공장 조합원 3천500여 명 가운데
1천900여 명이 조업을 중단하고
파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공장 노사는 11라인에서 생산 중인 코나를
12라인에서 추가로 생산하기 위해
한 달 넘게 협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은
신차 코나를 생산하는 울산 1공장의 노조 파업과 관련해 "협의권 남용과 불법 행동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g 윤 사장은 긴급 담화문을 내고 "1공장
노조의 파업은 엄연한 불법이며, 무노동
무임금 원칙 적용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c.g2 특히 최악의 판매 부진속에 대부분
공장이 물량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수요가 있는데도 노사문제로 생산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을 누가 이해할 지 안타깝다고 강조했습니다.>

1공장에서 생산하는 코나는 지난 6월 1공장
11 생산라인에 투입할 당시 3개월이
넘는 노사협의 진통 끝에 양산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차 내수회복을 이끌 신차로 다음 달
미국 수출을 앞두고 있지만 노사갈등을
봉합하지 못할 경우 수출차질 등 대규모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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