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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
시장 후보는 누구? 신경전 가열
이상욱 / 2017-11-29 /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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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내년 지방선거를 6개월 여 앞두고
지역 여야 정당들이 시장 후보 선정을 놓고
물밑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야 박빙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보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시장후보가
누가 되느냐에 관심이 더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광역시장 탈환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의
시장 후보군은 3명으로 압축됩니다.

9전 10기 송철호 변호사와 임동호 시당위원장,
여기에 심규명 변호사까지 가세할 태세입니다.

당초 송철호 대세론이 일기도 했지만
당내 입지가 높은 임동호 시당위원장이 시장
출마 뜻을 굽히지 않으면서 당내 경선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경선으로 갈 경우 시민 여론조사는 송 변호사가
우세하지만 임동호 시당위원장의 권리당원
확보가 압도적이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는
관측도 있습니다.

심규명 변호사는 심완구 전 시장이 송철호
측면 지지에 나서면서 출마가 어렵지 않겠
느냐는 관측속에 항만공사 사장에 이어
동서발전 사장에도 하마평이 오르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경우 현재로서는 김기현 시장이
재선 시장 후보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C.G 최근 울산을 찾은 홍준표 대표가
김기현 시장은 당 지지도보다 개인지지도가
훨씬 높은 몇 안되는 인물이라며, 조기 공천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자천타천으로 시장 출마를
저울중인 정갑윤 의원은 말을 아끼면서도
<C.G 지역 예결위원으로서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막바지 예산확보에
전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생 민중당은 김창현 시당위원장과 이영순
전 의원 등 5명을 예비후보로 발표했으며,
통합논의가 한창인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은
아직 이렇다 할 후보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각 당의 시장 후보 윤곽이 드러나면
더불어민주당과 군소 진보정당 후보간에 벌어질
단일화 논의도 내년 지방선거 최대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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