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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NEWS :울산뉴스
울산뉴스
넓어진 하늘길..힘찬 부활
한창완 / 2017-11-30 /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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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부산이 오늘(11/30)
울산공항에서 취항기념식을 갖고
정식취항했습니다.

KTX 개통이후 고전하던 울산공항이 재도약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에어 부산이 울산공항 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

오늘 취항기념식에는 각계 인사들과 탑승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INT▶한태근 /에어부산 대표이사
\"더 힘을 내서 더 많은 편수와 더 좋은
서비스로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탑승객 환영행사는 북새통을 이뤘고
제주행 오전 8시50분 첫 비행기는 162석
만석으로 출발했습니다.

◀INT▶서강일 /북구 매곡동
\"엄청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동안
가고 싶어도 여기서 김해로 가면 한시간 이상
걸리거든요.\"

철수한 모회사인 아시아나를 대신한 에어부산은
김포노선에 1편을 추가한 하루왕복 3편,
없던 노선인 제주는 하루 왕복 2편을
투입합니다.

항공편 절대부족으로 부산으로 이동하던
울산시민들의 부담은 연간 100억원 이상
절감되고 인근 포항과, 경주 시민 편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해외노선도 좀 취항할 수 있도록 확장적인
정책을 펼쳐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김포노선에 하루 왕복 5편을 운항하고 있는
대한항공도 주 왕복 2편의 제주노선을
다음달부터 매일 왕복 1편으로 늘려 운항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지난달 임시취항 11일간 제주와 김포
노선에서 탑승률 80%안팎의 성과를 거둔 제주
항공은 내년 정식취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주항공이 임시취항한 지난달 울산공항
이용객은 6만명선으로 지난 2010년 11월 KTX
개통 이전 수준까지 회복했습니다.

<STAND-UP>
울산공항이 들뜬 분위기속에서 힘찬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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